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스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9)이 알몸으로 연인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31)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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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일 알몸 상태인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와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찍혔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알몸의 올랜도 블룸과 비키니 차림새의 케이티 페리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다. 이날 올랜도 블룸은 어두운색 수영복 하의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이후 수영복을 탈의, 알몸 상태로 케이티 페리와 데이트를 즐겼다.
또 수영복을 입은 상태의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등 의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다고 전해졌다. 해변에는 두 사람 외에도 다른 관광객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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