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과 최민수가 각자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가족 내기를 시작한다.
강주은이 성공리에 콘서트를 마친 최민수에게 "진지하고 멋있었다. 순수한 예술인을 본 느낌"이라고 칭찬하자 최민수는 기회를 잡은 듯 "그럼 용돈을 50만원으로 올려달라"고 떼를 쓴다.
강주은은 호시탐탐 용돈인상을 요구하는 최민수를 보고 어이없어하며 "순수 예술에는 돈 얘기가 들어가면 안 된다"고 단호히 거절하지만 계속되는 최민수의 요구에 "그럼 다 멋있었는데 나는 당신의 머리가 마음에 걸린다. 내기를 해서 내가 이길 경우 당신 머리를 직접 자를 수 있게 해달라"라고 하고, 최민수는 "그럼 내가 이기면 용돈을 40만원으로 올려달라"고 말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두 사람의 내기에 큰아들 유성이는 엄마 편을 작은아들 유진이는 아빠 편을 들며 합세해 부부내기에서 가족 내기로 상황이 급변한다. 또한 작은아들 유진이가 "우리가 이기면 나도 금니를 하겠다"며 요구조건을 걸어 강주은을 당황시킨다.
강주은과 최민수의 간절한 소망이 걸린 내기 현장은 오늘(4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