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DJ호란은 "얼마 전에 이경규 씨가 사윗감으로 유재환 씨를 점 찍으셨더라"며 자초지종을 물었고, 이에 유재환이 "일단 규라인에 입단하려면 의심이나 호기심이 전혀 없어야 한다. 경규형님 말씀에 어떠한 토도 달지 않고 절대복종해야 하는데, 사위도 그런 타입을 바라시는 것 같다"며 이경규가 바라는 최고의 사위 상을 밝힌 것.
Advertisement
"소속사 사장님인 명수형이 더 어렵다. 경규형님은 아버지처럼 내 부족한 부분을 감싸 주신다"며 눈에 뻔히 보이는 수습을 시도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선배 이경규와 박명수에 대한 유재환의 진심은 SBS 파워FM (107.7MHz, 매일 아침 7시-9시) '호란의 파워FM' 홈페이지(http://radio.sbs.co.kr/power_fm/)를 통해 다시듣기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