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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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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집을 총괄하는 듬직한 '로봇 집사' 이윤성(최민 분)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모태 여신 박혜지(손나은 분)까지 한류를 이끌어가는 핫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져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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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 중 하나는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이정신 등 이름만 들어도 네티즌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핫스타들이 총출동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불허전 한류 스타들이어서 이들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큰 이슈가 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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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네기'에 다 있다 ? 누구나 한 번쯤 겪었던 성장과정
무엇보다 씩씩하게 알바를 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하원과 남부럽지 않은 재벌 인생을 살고 있는 지운-현민-서우의 만남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청춘들의 고민들과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당시에는 힘들기만 했던 경험들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3. '신네기'에 다 있다 ? 마법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
어렸을 때 동화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그리고 '나에게도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으면..'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신네기'는 평범한 인생을 살던 하원이 하늘집에 입성하게 되면서 '진짜 신데렐라'가 되는 마법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
'신네기'는 모두에게 익숙한 '신데렐라'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여성 시청자는 하늘집에 입성해 네 기사들과 인연을 만들어가는 하원에게, 남성 시청자는 지운-현민-서우의 재벌 3세의 삶을 간접 경험하며 기분 좋은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편성상의 이유로 기존 고지된 시간에서 15분 늦춰진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을 확정지었다.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오는 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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