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정글의법칙' 한재석이 아내 박솔미와의 알콩달콩 잉꼬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정글의법칙'에는 데뷔 22년차 배우 한재석이 출연했다.
족장 김병만은 "한재석 씨는 도시미남이라 정글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고 평했고, 한재석은 "정글에 어울리는 남자가 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재석은 자신이 정글의법칙에 출연한 이유로 아내 박솔미의 권유를 꼽았다. 한재석은 병만족 26기 뉴칼레도니아 후반전에 참여한 반면, 박솔미는 무려 6기 출연자였다.
한재석은 박솔미에게 "잘 갔다올게. 그때까지 안녕"이라며 느끼하지만 자상한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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