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전은 치열한 공방전이었다. 한국의 공세를 스웨덴이 맞받아치면서 주고 받는 흐름이 이어졌다. 한국은 이은비(부산시설관리공단)를 활용한 측면 공격으로 노마크 찬스를 수 차례 잡았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Advertisement
스웨덴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한국의 공격을 차단한 뒤 미들속공으로 차분하게 점수를 쌓아갔다. 한국은 18-19로 뒤지던 후반 8분 잇달아 실점하면서 18-21, 점수차는 순식간에 3골차까지 벌어졌다. 결국 임 감독이 작전시간을 요청하면서 급한 불 끄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점수차가 벌어지기 시작하자 한국의 공격도 다급해질 수밖에 없었다. 잇단 공격 시도가 골대를 맞는 등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스웨덴은 패스에 이은 피봇플레이로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