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빛 화살을 쏜 양궁 선수 장혜진 (29·LH)의 일상 모습이 관심 받고 있다.
장혜진은 평소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해왔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모자를 쓴 장혜진이 카메라를 향해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센스 있는 일상복 차림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8일(한국시각) 양궁 대표팀(최미선-20·광주여대, 기보배-28·광주시청, 장혜진)은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러시아를 세트점수 5-1로 제압하면서 올림픽 8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