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용(26·진주시청)과 김예지(22·화천군청)가 각각 패자부활전을 통해 조정 싱글스컬 준준결승에 올랐다.
김동용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라고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조정 남자 싱글스컬 패자부활전 2조 경기에서 7분12초96을 기록, 4명 중 1위를 차지했다. 여자 싱글스컬의 김예지도 패자부활전에서 7분59초59로 1위에 올랐다.
김동용과 김예지는 9일 준준결승에 출전,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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