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출전 선수들의 퍼포먼스 역시 또 다른 볼거리다. 간호사 파이터 김효선(37·인천정우관)은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할만한 퍼포먼스를 극비리에 준비 중이다. 늘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는 MAX FC 홍보대사 솔티 역시 김상재(27·진해정의)를 응원하기 위한 선수 입장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는 나승일(20·의왕삼산)과 윤덕재(23·의왕삼산)의 입장 공연을 담당한다.
Advertisement
당일 경기장을 찾은 VIP 고객에게는 건강한 커피 '수명가'에서 건강 커피를 무상 제공하며, 경기 전 이벤트를 통해서도 대회사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발스트레칭 전용신발 쿨핀이 맥스FC와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이벤트'를 통해 쿨핀 제품을 증정한다. MAX F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페이스북 추첨을 통해 VIP 티켓, 기념티셔츠, 발스트레칭 전용신발 쿨핀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