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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은 0.68로 스타트를 끊었다. 7명 중 제일 빠른 반응이었다. 50m 접영 구간에서 28초59로 두 번째로 터치 패드를 찍었다. 이어진 100m 배영 구간까지 1분02초39로 선두에 올랐다. 계속 치고 갔다. 100m 평영 구간에서도 선두를 유지했고 마지막 자유형 구간에서도 스퍼트를 올리며 1위로 예선 1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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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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