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다.
전지윤은 최근 제이에스이앤엠(JS E&M) 전속 계약을 맺었다. 지인과 친분을 통해 해당 회사와 인연을 맺은 전지윤은 현재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전지윤 소속사 관계자는 9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전지윤은 10월 발매를 목표로 디지털 싱글을 작업 중이다"라며 "향후 가수 뿐 아니라 연기, 예능에서도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포미닛 해체 이후, 오는 10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는 전지윤은 작사, 작곡까지 모두 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신곡은 힙합 성향이 짙은 곡이 될 전망이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6월 포미닛 해체와 함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를 알아보던 중 배우 천정명, 변정수 등이 소속된 제이에스이앤엠(JS E&M)에 안착했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