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유도 남자 90kg 이하 동메달 결정전에 곽동한 선수가 스웨덴의 마르쿠스 니만 선수에게 엎어치기로 한판 승을 거두고 경기장을 나가는 도중 송대남 코치가 껴안고 위로 하고 있다. /2016.8.10/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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