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한화 감독=선발 카스티요가 잘 던졌다. 이후 나온 송창식과 정우람도 잘 던졌다. 득점찬스가 많지 않았는데 장민석이 살린 찬스를 정근우가 득점으로 잘 연결시켰다.
한화 송창식(시즌 7승)=승리를 잊었다. 등판마다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이다.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서 약간 불편하지만 모두가 겪는 불편함이다. 최근 컨디션이 약간 좋지 않않는데 큰 이상은 없다. 실투가 약간 많아 고전했을 뿐이다.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잠을 잘 자려 노력하고 있다.
울산=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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