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티파니가 날로 갱신되는 리즈 미모를 과시했다.
티파니는 11일 자신의 SNS에 까페 등지에서 자신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인형 같은 눈부신 미모에 손수건, 카메라, 핸드폰 등으로 가려 아찔한 비율을 자랑했다. 동그랗게 말아올린 헤어스타일도 귀여움을 더했다.
티파니는 지난 5월 솔로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발표에 이어 '허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Hotel)', '셧업(ShutUp)-언니쓰' 등의 음원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9주년 팬송 '그여름(0805)'에도 함께 했다.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슬램덩크'에도 꾸준히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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