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브라질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조별예선에서 고성현-김하나 선수가 미국의 필립 추-제이미 수반디를 세트스코어 2-0(21-10 21-12)로 누르고 가볍게 첫 승리를 따냈다. 고성현 선수가 상대편을 향해 공격하고 있다.
2016.8.10 /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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