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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는 먼저 '언프리티 랩스타3'을 통해 래퍼로서 이름을 알리게 된 소감에 대해 "아직도 꿈만 같다. 매번 TV로 보면서 랩에 대한 열망도 키웠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데뷔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현실로 이뤄지니까 지금까지도 얼떨떨하고 신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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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케이시는 "부족한 면은 보완해서 더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어쨌든 진심은 언젠간 통하는 법이고, 늘 살아있는 음악을 하고 싶은 게 제 꿈인 만큼 이제 진짜 시작이니까 노래하는 케이시든 랩하는 케이시든 꾸준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며 래퍼로서의 각오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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