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본찬은 아직까지 2관왕의 기분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잠자고 일어나고 여기 왔다.처음으로 아나운서실 갔다왔다. 스튜디오 갔다왔다"고 웃었다. 구본찬은 전날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축하를 많이 받았다. 어머니께서 '우리 아들 잘했다. 수고 많았다. 본찬이 좋아하는 것 먹자'는 문자가 가장 의미있었다. 가심 졸이면서 경기를 봤을 어머니였다"고 했다.
Advertisement
언제나 밝은 구본찬이지만 부담감이 큰 듯 했다. 가장 고통스러운 훈련을 묻는 말에 "어제까지가 가장 고통스러웠다. 부담됐다"고 했다. 그는 이번 금메달로 군면제라는 선물도 받았다. 그는 "아무래도 그렇게 크게 의식은 안했다.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최선 다해서 달려가자, 후회 없이 경기하자고 해서 믿어가면서 한 것이 메달로 돌아왔다"고 했다.
Advertisement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