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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전지현, 이민호, 문소리, 이희준, 신혜선, 신원호 등 화려한 라인업과 흥행 절대 보증수표 박지은 작가·진혁 PD가 뭉쳐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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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서민 형사 홍동표 역을 연기하는 박해수는 오랜 기간 무대에서 쌓아 올린 역량으로 '푸른 바다에 전설'에 묵직한 안정감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갈매기' '맥베스' '맨프롬어스' '영웅' '더 코러스 오이디푸스' 등 다수의 뮤지컬 연극 무대에서 연기 열정을 불태워 온 박해수는 드라마 '무신' '육룡이 나르샤', 영화 '소수의견' '해적:바다로 간 산적'과 개봉을 앞둔 '마스터' 출연에 이어 이번 '푸른 바다의 전설' 합류로 연기 잘하는 배우의 진가를 드러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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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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