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하재숙이 KBS2 새 수목극 '공항가는 길'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6일 하재숙의 '공항가는 길' 합류 소식을 전했다. '공항가는 길'은 인생 두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 멜로 드라마다. 하재숙은 극중 한때 잘나가던 승무원 출신 주부 이현주 역을 맡았다. 이현주는 최수아(김하늘)의 선배이자 든든한 친구로 하재숙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공항가는 길'은 '함부로 애틋하게' 후속으로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