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제레미 마티외가 2016~2017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 결장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각) 이니에스타와 마티외의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 두 선수는 15일 세비야와의 수페르코파 1차전에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에 부상으로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이니에스타는 오른쪽 무릎, 마티외는 오른쪽 허벅지를 다친 것으로 드러났다. 두 선수 모두 최대 3주간 재활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로 예정된 세비야와의 수페르코파 2차전 뿐만 아니라 20일 캄프누에서 펼쳐질 베티스와의 리그 개막전에도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