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WHO'S NEXT?'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8일 데뷔한 블랙핑크에 이은 다음 타자는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YG는 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WHO'S NEXT? / AUG.19.2016'라는 문구와 구름 위에서 미지의 문으로 향하는 계단의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앞서 YG는 걸그룹 블랙핑크 데뷔와 바비, 민호 유닛 앨범, 악동뮤지션의 하반기 앨범 등의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들 중 한 팀이 출격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YG는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각종 차트를 올킬 시키며, 데뷔한 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이 데뷔한지 이제 일주일이 갓 지난 시점에 'WHO'S NEXT?' 티저를 잇따라 깜짝 공개한 것이다. 다음 타자의 정체 또한 가요계의 새로운 이슈가 될 전망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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