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여행을 위한 패션, 고민된다면 양정원의 '원나잇 푸드드립' 패션을 참고해보자!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팔도유람 편 속 양정원은 1박 2일 동안 누구보다도 더 많은 음식을 클리어하고 도장을 받기 위해 도전했다. 강원도 강릉, 평창, 횡성으로 떠난 그녀는 여행기간동안 착실히 먹고 열심히 돌아다녔다.
역시 여행하면 편안함이 제일. 편안함을 살리면서도 러블리함은 놓치지 않은 양정원. 1박 2일 여행을 위해 준비한 양정원의 투웨이 룩! 캐주얼VS러블리 룩 참고해 패셔너블한 여행을 만들어 보자!
친구들과 함께 바다로 간다면, 캐주얼하게!
바닷가를 거니는 양정원의 패션은 캐주얼 하면서도 귀여웠다. 하트와 블랙 레터링이 수놓아진 핑크 티셔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블랙컬러의 하프 팬츠를 매치해 발랄함을 살렸다. 거기에 레드 컬러의 스냅백으로 뜨거운 태양을 가리기에도, 바닷바람에 떡진(?) 머리를 적당히 감추기에도 제격! 바닷가로 가는 만큼 신발은 편한 운동화,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귀여우면서도 발랄해보인다.
추워지는 밤 바람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데님 롱 셔츠를 챙겨보자. 빈티지 화이트 워싱의 데님은 핑크색 티셔츠와도 잘 어울린다. 요즘엔 데님 소재가 아닌 가볍고 하늘하늘한 텍스쳐의 셔츠에 마치 데님처럼 보이도록 프린팅한 제품들도 나오기 때문에 가볍고 웨어러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남자친구와 함께 계곡으로 간다면, 사랑스럽게!
양정원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엣지 포인트가 들어간 페미닌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택했다. 화창한 야외날씨에도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는 그녀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다. 포인트 되는 블라우스에는 러블리하게 러플 디테일의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깔끔한 라인의 포멀한 쇼츠를 매치해도 예쁘게 입을 수 있다. 거기에 스트랩 힐이나 앞 코가 둥근 펌프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뽐내도 좋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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