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조우종 아나운서가 한국 펜싱의 간판으로 떠오른 박상영과 축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수있다 박상영! 22살인데…#리우올림픽 #박상영#펜싱에페 #금메달 #난뭐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상영 선수의 금메달을 축하하는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담겨 있다.
박상영은 15일(이하 한국시각) 한국 펜싱 남자 에페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영은 리우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 피땀흘려 딴 것이라 기분이 좋았다. 기쁘다는 말 외에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