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베스티 유지가 '유욘세'로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 5회에서는 두 번째 미션 주제인 '상반기 인기곡 부르기' B조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베스티 유지는 엑소의 'LOVE ME RIGHT'를 편곡했다.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유욘세'를 완성했다.
탁재훈은 "자신만의 색깔을 찾은 것 같다"라고 극찬했고, 이지혜는 "보컬계의 사이다 같다"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예상대로 너무 잘했다"라면서도 "그냥 전형적인 경연에 뻔한 스타일이 아쉬웠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지혜는 "춤과 노래를 동시에 완벽하게 소화했다. 뮤지컬에서 다져진 실력이 나온 것 같다"라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결국 이날 유지는 108표를 받았다. 111명 중 3명 빼고 선택한 점수다. 특히 첫 경연에서 1위 했던 유지는 앞서 최고 점수를 받은 보형의 점수를 4점 차로 재치고 1위에 올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