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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최근 일본 우토로 마을에 한국어 안내서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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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교수는 ""현재 우토로 마을은 철거중이다. 예전의 마을 모습을 그대로 볼 수는 없지만 주민들의 희노애락을 같이했던 마을회관은 남아 있으니 교토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란다"며 "중경 임시정부청사, 상해 윤봉길 기념관,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LA 안창호 패밀리 하우스 등 전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에 꾸준히 안내서를 함께 제공해 왔다. 안내서 기획 및 제작은 내가 맡고, 제작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혜교씨가 후원하는 그야말로 '찰떡콤비'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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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송혜교는 전범 기업으로 알려진 미쓰비시의 중국 광고모델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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