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블랙핑크가 국내를 넘어 해외 음원차트까지 정복했다. 말 그대로 상상 그 이상의 파급력이다.
지난 16일 (한국시각)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앨범 'SQUARE ONE' 더블타이틀곡 '붐바야', '휘파람'은 미국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차트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국내 신인 걸그룹 사상 최초에 빛나는 기록이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붐바야', '휘파람' 공식 뮤직비디오는 각각 1천508만3441뷰, 1천294만2131뷰를 돌파, 도합 2천802만5572뷰라는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편,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 그룹 블랙핑크가 얼마만큼 높이 비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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