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가수 로이킴과 배우 김희정이 '택시'에 탑승했다.
tvN 관계자는 17일 스포츠조선에 "로이킴과 김희정이 지난 16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택시' 녹화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촬영은 '매력 남녀' 특집으로 진행됐다"라며 "방송은 8월 말이나 9월 초에 예정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일명 '방학가수'로 불리는 로이킴은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중 여름 방학을 맞아 귀국,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2연속 가왕에 오르고, tvN '아버지와 나'를 통해 예능으로도 시청자와 만났다. 최근 단독 콘서트도 무사히 마쳤으며, '택시'를 통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최근 Mnet '힛더스테이지'에서 걸스힙합으로 놀라운 춤실력을 보여주기도 한 김희정 또한 '택시'에 동반 탑승해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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