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화보급 일상을 뽐냈다.
양정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해가 뜨거운날, 다시 시작해 #양정원 #양필라 #갓벨라", "조아영 #대기실 #우리갑순이"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정원은 선글라스에 짙은 녹색 원피스 차림으로 영화배우 같은 포스를 발산하는가 하면, 옅은 핑크색 원피스로 돋보이는 청순미를 과시하는 등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양정원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 '조아영' 역으로 출연, 연기자로 데뷔했다. 양정원이 맡은 조아영은 얄미운 시누이이자 돈 많고 잘생긴 남자 만나는게 꿈인 2류 항공사 스튜어디스 역할이다.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일요일 8시45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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