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22·연세대)가 개인종합 예선에서 참가 선수 26명 중 10번째 순서를 배정받았다.
손연재는 19일 오후 10시 20분(한국시각)부터 브라질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년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10번째로 출전, 볼부터 연기를 시작한다.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는 4년 전 런던올림픽보다 2명이 늘어난 총 26명이 출전한다. 상위 10위 안에 들어야 개인종합 결선에 오를 수 있다.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은 21일 오전 4시 59분부터 시작된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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