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겟잇뷰티' 측이 모델 비바안의 인터뷰 편집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8일 온스타일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비비안이 '겟잇뷰티' 편집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것에 대해 "현재 상황을 파악중이다"며 "상황이 파악되는 대로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전해다.
앞서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겟잇뷰티' 뷰티풀 체인지 코너에서는 모델 비비안이 출연해 스타일 체인지와 함께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비비안은 이 인터뷰에서 "저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상태에서 유리 언니 사촌동생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조금 섭섭한 건 있다"며 "저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비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인터뷰 편집이 잘못됐음을 지적하는 글을 올렸다. 비비안은 "문제는 편집자가 중요한 부분을 지우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들리게 만들었다는 것(The problem is the editor of the tv program totally removed the important part and made it sound just like what you guys thought.) 나를 생각없이 판단하지 말고 우리를 아프게 하지 말라(Do not thoughtlessly judge about me, and hurt both of us.)"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