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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재석, 현주엽, 김병만 '꽃아재 삼인방'은 '맨몸으로 5단 폭포 내려오기' 일명, '아빠의 도전'을 시작했다. 까마득한 높이의 5단 폭포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사히 내려와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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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로운 생존지에 도착한 박준형, 데이비드 맥기니스, 최여진 세 사람은 병만 족장이 없어서인지 유독 의견충돌이 많았다. 특히 박준형과 맥기니스가 집터 정하기부터 나무 자르는 길이까지 의견이 달라 사사건건 말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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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팀'과 '글로벌 팀'의 각기 다른 이색 생존기는 어떨지 오는 19일 오후 8시 55분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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