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끝내 수지를 외면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이 노을(배수지 분)의 마음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준영은 자신의 방에 찾아온 노을은 침대에 눕였다.
신준영은 "나 하고 자고싶니?"라고 물으며 노을의 겉옷의 지퍼를 내렸다. 이에 노을은 "한 발자국도 안 움직이고 네 옆에 있을꺼야"라며 눈을 꼭 감았다.
그러나 신준영은 그런 노을을 외면하고 뒤돌아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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