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계약 연장을 확신했다.
무리뉴 감독은 사우스햄턴과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홈경기를 하루 앞둔 18일(현지시각)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브라히모비치가 앞으로 2년은 더 있을 것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그는 "이브라히모비치를 지켜보는 것이 행복하다"면서 "그에게 가족, 아내, 아이들에 대해 물어보곤 한다. 그가 가족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잘 알고 있다. 모든 것이 순조롭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시즌 자유계약으로 맨유에 입단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그는 커뮤니티실드, 그리고 본머스와의 1라운드에서 골을 집어넣었다. 최근 그는 "맨유에서 더 오래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