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블랙핑크가 데뷔 14일 만에 공중파 음악방송 1위 후보로 등극했다.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쥘지 가요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블랙핑크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 데뷔 싱글 앨범 'SQUARE ONE' 더블 타이틀곡 '휘파람', '붐바야' 무대를 펼친다.
특히 블랙핑크는 데뷔 14일 만에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신인으로서 전무후무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선 지난 14일, 같은 방송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전격 공개한 블랙핑크는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핫 토픽'으로 떠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이날 오전 10시 기준 블랙핑크 '휘파람'은 국내 7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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