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금강은 매회 주자를 내보냈지만 대량 실점을 막았다. 1회에는 2사 후 민병헌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김재환을 땅볼 유도해 이닝을 마쳤다.
Advertisement
최금강은 4회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2사에서 최주환을 변화구로 투수 앞 땅볼 처리한 게 하이라이트였다.
Advertisement
최금강의 총 투구수는 94개. 포심 패스트볼 26개, 직구 계열인 투심 패스트볼 25개를 던졌다. 최고 구속은 143㎞(투심)이었다.
Advertisement
두산 타자들은 최금강의 변화구에 정확하게 타이밍을 가져가지 못했다. 특히 좌타자 김재환(4번) 최주환(2번)을 범타 처리해 리드를 지켰다. 최근 타격감이 좋은 김재환이 최금강의 변화구에 정타를 날리지 못했다.
그는 네번째 선발 등판에서 다시 승리를 추가했다.
최금강은 2015시즌 NC 불펜에서 소금 같은 역할을 했다. 올해는 구원투수로 6승을 올렸고, 무너진 선발진에 합류해 2승을 보탰다. 이런 알토란 같은 '잇몸'이 없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