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우승자인 케냐 킵쵸게가 2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폐막식에서 금메달을 손에 건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8.21/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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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우승자인 케냐 킵쵸게가 2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폐막식에서 금메달을 손에 건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8.21/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