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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목요일 밤'을 깔끔한 하얀색 캘리그라피로 표현,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난 자유를 생생하게 전했다. 푸른 바다의 색깔과 같은 자동차에 모던한 색감의 셔츠를 입은 남자 멤버들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상의를 입은 조현아의 미소가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켓 촬영 당시 멤버 박용인이 직접 운전을 하고 달리는 장면을 그대로 담아내 한층 자연스러운 느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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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는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즐겁게 신나게 임했다. 멤버들끼리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이 들어 더욱 자연스러운 느낌을 전할 수 있었다"며 "뜨거운 여름에서 시원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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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반자카파와 빈지노가 함께한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싱글 '목요일 밤'은 오는 25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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