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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은 2월 20일 24.6%의 시청률로 시작한 뒤 꾸준히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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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신혜선 안우연 임수향은 청춘남녀의 발랄한 로맨스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상민 역의 성훈과 이연태 역의 신헤선은 안하무인 톱스타와 모태솔로 철벽녀의 사랑을 유쾌하게 표현해내며 '단호박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태민 역의 안우연과 장진주 역의 임수향은 바른 생활 사나이와 눈치 백단 백여우 장진주의 애절한 러브라인을 그려냈다. 이들 커플의 이야기는 안재욱과 소유진의 재혼 로맨스가 늘어질 때마다 빛을 발하며 시청자가 끝까지 몰입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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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후속으로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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