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선발 투수 구창모가 5⅔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리고 3~6번 중심 타자들이 동시에 해결사 역할을 해주었다. 4번 타자 테임즈가 결승 만루포를 쳤다. 5번 박석민은 2연타석 홈런으로 4타점, 3번 나성범은 2타점, 6번 이호준은 1타점을 보탰다.
Advertisement
0-0으로 팽팽한 3회 연속 타자 홈런포로 5득점 빅이닝을 만들었다. 테임즈가 2사 만루에서 우중월 그랜드슬램을 날렸다. 그는 KIA 선발 김윤동의 가운데로 몰린 슬라이더를 끌어당겼다. 테임즈의 시즌 37호 홈런포(1위). 그는 이 홈런으로 3년 연속 100타점(103점) 고지를 넘었다.
Advertisement
NC는 5-0으로 앞선 4회 다시 6점을 추가했다. 박민우(1타점)와 나성범(2타점)이 적시타를 쳤다. 그리고 박석민이 연타석 홈런포를 날렸다. 2사 주자 1,2루에서 김윤동을 공략, 이번엔 우중월 펜스를 넘겼다. 25호 3점포.
Advertisement
KIA 타선은 상대 선발 좌완 구창모를 공략하는데 실패했다. 특히 2회 1사 만루 찬스에서 득점하지 못한 게 뼈아팠다. 구창모의 위에서 아래로 꽂히는 날카로운 직구를 정타로 연결하지 못했다. KIA는 0-12로 끌려간 8회 1점을 뽑는데 그쳤다. KIA는 2연패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