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너 그리고 나'와 '시간을 달려서' 두 곡으로 올해만 음악방송 29관왕을 기록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쎄씨' 매거진 속 화보를 통해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는 여자친구가 가진 소녀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좀 더 몽환적인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핑크 빛 조명에 아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담아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 지칠 만도 하지만 매 컷마다 장난끼 가득한 모습과 웃는 얼굴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은 물론 촬영 현장을 이끌어나갔다는 후문. 또한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25관왕(인터뷰 당시)이라는 사실이 아직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지만 더 열심히 하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여전히 뜨겁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긴 패션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9월호(www.ceci.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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