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은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제작 삼화네트웍스, IHQ)에서 각각 최고 한류 배우이자 가수인 '우주대스타' 신준영 역, 돈 앞에서 비굴해지는 생계형 다큐PD 노을 역, 빠지는 게 하나 없는 '금수저 완벽남' 최지태 역, 강력한 대권후보인 아버지를 둔 윤정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얽히고설킨 '함틋 4인방'의 '4각 관계'가 점입가경으로 치달으면서 안방극장의 몰입도가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촬영장 공식 인증 '분위기 메이커'인 김우빈은 '카리스마 츤데레남' 신준영의 자태를 살짝 벗어던진 채 '숨멎 미소'로 현장을 물들였다. 김우빈은 친부 유오성으로 인해 날카롭게 대립하는, 최지태 역의 임주환과 팔짱을 끼고 '친형제'같은 다정한 포즈를 취했던 상태. 또한 김우빈은 배수지, 임주은 등 상대 여배우를 업고, 들쳐 안는 장면에서는 NG가 날때마다 "아, 자세가 안 나와서..."라며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Advertisement
임주환은 서늘한 최지태의 이미지와는 달리 달콤한 꿀미소를 던지는 '매력남'의 면모를 안겼다. 임주은의 독주를 막아내며 큰 소리로 포효하다가도 컷 소리와 동시에 시원한 웃음보를 터트렸고, 엉뚱한 농담을 던지는 등 현장에 '웃음폭탄'을 안겼다.
Advertisement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 등 '함틋 4인방'은 현장에서 스태프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주는, 활력소 그 자체였다"라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끈끈한 동료애와 친밀함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의 모습이 귀감이 됐다. 훈훈함이 고스란히 녹여져있는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