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힛 더 스테이지' 장현승이 탈퇴 후 부담감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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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유니폼(Uniform)'을 주제로 한 스타들의 댄스 매치가 공개됐다.
이날 함께 무대를 선보일 댄서를 만난 장현승은 "성적이 안좋으면 신경을 안쓰려고 해도 안된다. 팀 탈퇴 이후에 겁도 나고 시작부터 평가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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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현승은 '미식축구'를 컨셉으로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장현승은 그간 보여줬던 섹시한 매력을 버리고 상남자로 변신했다. 결국 153점을 얻은 장현승은 셔누를 꺾고 1위로 올라갔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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