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안재욱이 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끝낸 뒤 아내와 오붓한 유럽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됐다.
안재욱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오스트리아 쇤부른 궁전"이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배우인 아내 최현주씨와 찍은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관광객들 속에 함박 미소 짓고 있는 잉꼬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재욱은 '아이가 다섯' 종영 후, 9월 첫째주부터 셋째주까지 해외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이로 인해 안재욱은 '아이가 다섯'의 포상 휴가에는 불참할 수 밖에 없었다.
지난해 6월 결혼한 안재욱 최현주 부부. 안재욱은 6개월 넘게 '아이가 다섯' 촬영에 집중했고, 아내 최현주는 결혼 후 아이 출산과 육아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에 부부는 여행에서 푹 쉬며 힐링을 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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