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5년 종영한 KBS2 드라마 '힐러'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 유지태는 '굿 와이프'에서 이기적인 남편으로 변신,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그는 극 중 남자다운 외모에 묵직한 저음의 목소리, 친구들에 대한 의리를 지킬 줄 알고 입이 무거워 검찰청에서는 신임이 두터운 이태준 부장 검사이지만 반면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그를 싫어하는 적도 상당한 인물이다. 권력을 잡기 위해서라면 불법적인 방법도 불가피하다 생각하고, 대의를 위해 더 큰 힘을 갖는 것이 정의라 믿는 남자로 유지태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최근에 아내가 '굿 와이프'를 보면서 해준 이야기가 있는데 멋지게 잘 소화해서 더 멋져 보인다고 해주더라. 그 말에 또 한번 힘을 얻었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tvN, 김효진 인스타그램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