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을 방문했던 UFC 전 챔피언 BJ 펜에 이어 UFC 라이트 헤비급 1위인 앤서니 '럼블' 존슨이 한국을 찾는다.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을 노리고 있는 앤서니 존슨은 지난 21일(한국시각) UFC 202 코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2위 글로버 테세이라(36·브라질)를 상대로 13초 만에 화끈한 KO승을 거둔 바 있다.
존슨은 9월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내한 기간 중 리복 런칭 행사 및 홍보 일정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후 부산에서 김동현, 최두호, 함서희 등 UFC 선수들이 속해 있는 부산의 명문 체육관인 팀매드에서 합동훈련을 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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