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닉붐이 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
kt는 26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팬 50여명과 만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경기력에 문제가 되었던 조명시설 교체와 경기 관람 시 노후로 인해 불편했던 1층 좌석 전면 교체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또, 구단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사진 존과 어린이들을 위한 농구장, 프리미엄석 관중을 위한 VIP라운지 신설 예정 등을 설명했다.
또한, 이번 시즌 좌석 등급별 서비스 패키지 제도 등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내용도 함께 설명하였으며, 팬들과 진솔한 대화도 이루어졌다.
kt 임종택 단장은 "홈 팬들과 함께 논의를 통해 향후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상생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였다"면서 "바쁘신 일상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kt 소닉붐이 더욱 발전하고 팬들에게 한발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하면서 참석해 주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는 kt 소닉붐 임종택 단장과 팬 50여명이 참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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