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아보세' 김일중과 김종민이 욕설 방송으로 논란을 빚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에서 김일중과 김종민이 여자문제로 다투며 욕설을 퍼부었다.
이날 김일중은 맞선녀로 출연한 미모의 북한여성들을 보고 "21살 이미소 양이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무려 17살 차이다. 이 유부남 쓰레기네"라고 욕을 한 것.
이어 김종민은 "나는 맘속에 두 명이 있다. 아직 고르는 중이다"라고 말했고, 김일중은 "이 자식 바람둥이네"라며 비판했다.
평소 두 사람은 동갑케미를 뽐내며 브로맨스를 선보였는데, 이번 일로 두 사람의 우정에 금이 간 것일지 오는 27일 9시 30분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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