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명희(김서형 분)는 중원을 불러 태준의 수사에 대해 회사에 손해를 끼치면 그냥 넘어 갈 수 없다고 이야기 했고 중원 역시 잘못되면 책임지고 물러나겠다며 자신의 결심을 알렸다.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혜경을 지키고자 하는 중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중원은 혜경과 함께 하기로 한 이번 결정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말하며 확고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Advertisement
극의 말미, 중원 앞에 나타난 최상일(김태우 분) 검사가 자신과 손잡고 태준을 무너뜨리자는 은밀한 제안을 했다. 상일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한 중원은 야구장에서 자신을 찾아온 혜경과 마주하게 되었고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 "혜경아 내 사건 말이야"라며 중원이 말문을 열었고 혜경은 "내가 변호할게"라고 말해 두 사람이 함께 태준과 맞설 것을 예고, 강렬한 엔딩을 맞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