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14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김주찬은 27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로써 그는 역대 45번째로 통산 1400경기 출전 기록을 썼다.
오후 6시 양팀의 15번째 맞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김주찬은◇ 1회 1사 2루에서 중월 2루타로 타점을 올렸다.
광주=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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