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는실·전문 의료기기·병원용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는 (주)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가 글로벌 미용기업으로 성장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울트라브이리프트' 상표 특허를 가지고 식약처로부터 최고안전등급(4등급)의 PDO(녹는실 리프팅) 제품 허가를 받으며 비(非)수술 리프팅 대표시술인 울트라브이리프팅 시장을 개척했다.
많은 전문의사들로부터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으며 26개국(아시아, 유럽, 남미 등)에 진출, 녹는실 리프팅 시술이 곧 울트라브이로 통용될 만큼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비수술 리프팅 시술이 전무했던 시절 (주)울트라브이는 식약처 의료기기 4등급 '봉합용 녹는실(PDO)' 브랜드와 리프팅 테크닉을 개발해 국내 및 해외 '리프팅' 시장을 새롭게 개척했다.
이후 기존의 단일 실 리프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회오리, 더블트위스트, 코그, 이지캐뉼라, PCL 등 새로운 형태와 성분의 시술법을 개발해 국내·외 리프팅 시장의 성장을 이끌며 뷰티미용한류의 중심축이 됐다.
최근에는 미용시술 전용, 2년에 걸쳐 흡수되는 녹는실 '울트라V PCL 24'를 세계최초로 출시해 업계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바르는 보톡스'라고도 불리는 '이데베논'의 제품화에 성공,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비타민의 4배, 코엔자인Q10의 10배에 달하는 뛰어난 항산화효과를 가진 '이데베논'과 강력한 보습효과를 자랑하는 '히알루론산'을 조합한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이 바로 그것.
이 제품은 주름개선과 미백, 피부탄력유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뷰티전문가들의 추천 아이템으로 지목되고 있다.
또한 권한진 대표의 항노화, 안티에이징 노하우를 집대성한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 코스메틱'의 경우 병의원 문턱을 넘어 시판 화장품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브랜드는 병원, 스파 전용 화장품으로 각광받으며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급스파 및 병의원 500여 곳에 입점해 있으며, 태국 왓슨스와의 입점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
전 세계 17개 지점을 보유한 더마스터클리닉의 대표원장이기도 한 권한진 대표는 "앞으로 세계적인 뷰티산업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에 박차를 가해 전 세계인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울트라브이는 미용의료기기 분야에서도 5종의 특허와 상표특허 20여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인증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글로벌경제팀 ljh@>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